진미식당

86년간 맛을 이어 온 맛집

86년간 맛을 이어 온 맛집

3대에 걸쳐 맛을 이어 온 곳으로 2대 사장인 원금애 할머니는 1996년에 ‘전통문화보전명인장’을 수상했다. 전통과 시간으로 단련된 특별한 손맛을 맛볼 수 있다.

  • 위치 전북 익산시 황등면 황등로 158
  • 이용 11:00~20:00
  • 관광지
  • 메뉴 육회비빔밥 8,000원, 진미보신탕 12,000원
  • 연락처 063-856-4422
진미식당
전북 익산시 황등면 황등로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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