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봄꽃 개화시기

따스한 봄바람이 조금씩 느껴지는 요즘!

제주도부터 시작해서 남쪽부터 벌써 봄꽃이 피고 있다고 하는데요!

대표적인 봄꽃인 개나리와 진달래 그리고 벚꽃 개화시기를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올해 봄꽃 개화시기는 지역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나,

남쪽은 2월과 3월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평년보다 3~5일(벚꽃의 경우 4~7일) 정도 빠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개나리 개화는 평년보다 5일 가량 이르다고 해요!

3월 11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남부지방은 3월 12일~23일, 중부지방은 3월 22일~31일이 되겠습니다.



진달래의 개화는 3월 15일 제주도와 부산 등 경남 남해안지역을 시작으로

그 밖의 남부지방은 3월 22일~27일, 중부지방은 3월 24일~4월 2일이 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봄꽃 절정 시기는 개화 후 일주일 정도 소요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제주도에서는 3월 18일 이후, 남부지방에서는 3월 19일~30일 경,

중부지방에서는 3월 29일~4월 7일 경으로 전망됩니다.



벚꽃의 개화는 3월 21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남부지방은 3월 22일~31일경,

중부지방은 3월 31일~4월 7일 경이 되겠습니다.

벚꽃의 절정 시기는 개화 후 만개까지 약 일주일 정도 소요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제주도 3월 28일, 남부지방 3월 29일~4월 7일 경, 중부지방 4월 7일~14일 경이 되겠습니다.

봄꽃 개화 시기와 절정 시기를 미리 숙지하시고,

가족, 연인, 친구분들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과 인생샷 많이 남기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