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전국우정노조 노동쟁의 조정신청 관련 언론보도

우정사업본부는 전국우정노동조합의 임금교섭에 대한 노동쟁의 조정 신청과 관련하여 그간 교섭 경과와 노사간 쟁점에 대해 보도자료를 배포하였다. 이에 대한 각 언론은 다양한 반응을 내놓았다.

 

 

※ 우정사업본부 교섭경과 및 노사간 쟁점에 대한 설명자료 http://www.postnews.kr/npost_story_e/sub_read.asp?BID=30&Board_T=32&BoardID=7234&cate=29&C_Type=310

 

아이뉴스24 http://www.inews24.com/view/1185922

<우정노조 파업 이달말 예고수당 등 놓고 갈등 > 우정사업이 시작된 이래 집배원들이 첫 파업에 나선다. 수당 인상 및 집배원 증원, 5일제 도입 등을 놓고 노사가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는 탓이다. 사측은 예산 확보 등 어려움이 있다는 입장이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496070

<우정노조, 26일까지 노사 양측 합의 못하면 다음달 9일 파업 예고>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산하 전국우정노동조합이 총파업을 예고하고 나섰다. 오는 26일까지 노사 양측이 합의에 도달하지 못해 다음 달 9일부터 실제 파업이 이뤄질 경우 우체국 발() 우편물 대란이 예상된다.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61314515971916

<'집배원 늘려달라' vs '재정 문제로 힘들어'우정노조, 총파업 예고> 가장 큰 쟁점은 집배원 인력 증원 문제다. 우정사업본부는 올해 우편물량이 줄고 인건비가 늘어 재정상황이 악화됐기 때문에 당장 인력을 증원하기엔 한계가 있다고 했다. 향후 재정 여건과 우편시장 전망, 우편물량 변화 등을 고려해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ZD넷코리아 http://www.zdnet.co.kr/view/?no=20190613161039

<우편물 줄어드는데집배원 임금인상 어쩌나> 우정노조는 교섭을 통해 우본에 경영평가상여금 평균 지급률 명시, 집배보로금과 발착보로금 인상, 상시출장여비 인상, 비공무원 처우개선 등 수당인상을 위한 10개 사항을 요구하는 상태다. 하지만 우본은 현업 공무원의 경우 국가공무원법에 따라 공무원 보수와 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에 맞춰, 비공무원의 경우 근로기준법과 최저임금법에 따라 편성된 예산으로 급여와 각종 수당을 지급하고 있어 우본이 자체적으로 요구사항을 수용하기 곤란하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