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가득 덕수궁 여행

오늘은 날씨가 좋아 카메라를 들고

서울에 있는 덕수궁 석조전에 다녀왔어요!

평일이라 그런지 한산해서 여유롭게 오갈 수 있었답니다.

어른 입장권은 1,000원인데 전혀 아깝지 않았어요.



연못 건너편에서 바라본 덕수궁 석조전 모습입니다.

2014년 말에 이곳에 왔을 때는 공사 중이라

외관도 제대로 못보았는데..

이제는 공사가 모두 끝나 멋진 외관을 볼 수 있었답니다.



옆에서 바라본 석조전!

건물에 들어갈 수 있을 거라고 기대를 해서

이때까지만 해도 엄청 설레었는데...

알고보니 1층과 2층은 사전에 신청을 해야 한다 하더라구요..

덕수궁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 후에 한정된 인원만 입장이 가능하다 합니다. 요금은 무료이구요!



하지만, 다행히 지하 1층은 오후 6시까지 개방되어 있어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이곳에서 우리나라 근현대 문화 소개하는 공간이 있는데..

우편사업이 소개되어 있어 정말 반가웠답니다.

오랜 역사를 간직한 우정사업!

정말 자랑스럽지 않나요??



마지막으로 옆에서 본 석조전입니다.

서양식으로 아름답게 지은 건축물이다...

한 일주일만 이곳에서 쉬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맴도네요..


전통과 서구양식이 조화된 아름다운 석조전에서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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