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국선열의 위패봉안 독립관


서대문독립공원에는 순국선열들의 위패봉안 및 전시실로 사용되고 있는 독립관이 있다.

독립관은 조선시대 중국사신들의 영접연과 전송연을 베풀던 영빈관의 하나인 모화관 건물을 1894년 이후 서재필이 발의하고 독립협회에서 주도하여  개수한 후, 둑립관으로 개칭하고 애국토론회를 개최하였으나  일제에 의해  철거된 이후 개보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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