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녕, 오곡풍요 위한 사직단


사직단은 조선시대 토지의  신인 사와 곡식의 신인 직에게  제사를  지내던 곳이다. 전통사회에서  사직은 종묘와  함께  국가의  근본을 상징했으며, 태조는 도읍을 한양으로 옮기면서 1395년 경복궁 동쪽에  종묘를 서쪽에는 사직단을 설치하였다. 




인근에 광무2년 고종의 명으로 궁술을 연마하기 위해 지어진 정자인 황학정이 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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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생 교육현장으로 좋아요~~

    ** 2019.07.22(09:3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