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치기로 떠나는 예술여행, 삼례문화예술촌

당일치기로 떠나는 예술여행, 삼례문화예술촌


전주에서 조금 벗어난 완주에는 삼례문화예술촌이 형성되어있습니다. 이곳은 일제강점기 아픈역사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수탈의장소, 삼례양곡창고를 그대로 살려 문화예술의 새로운 장소로 재해석한


곳이랍니다. 모모미술관부터 디자인박물관, 책박물관, 책공방 아트센터, 김상림 목공소, 문화카페가 있는 작지만 꽉찬 장소를 소개할게요!


입장료 : 성인기준 3000원


1. 이 여행지의 포인트!




모모미술관은 정기적으로 공간을 활용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데요, 한적하게 천천히 흥미로운 작품을 보는 재미가있어요.(현재 : 박기웅조각전)

또한 책공방 북아트센터에는 책을제작할때 쓰던 오래된 도구를 가까이 볼 수 있고 나만의 책만드는 체험도 할 수 있어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곳이랍니다.



개인적으로 좋았던 김상림목공소에 들어가면 코끝으로 퍼지는 나무향기가 인상깊은데요, 실제 작업장을 가까이 볼 수 있어요.


또한 예술촌 맞은편에는 오래된 책들이 가득한 책카페도 있고, 구매도 가능한데 독특한 책들이 많아 구경하기에도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동선이 좋아 아이들과 함께하기에도 너무 좋은 당일치기 코스! 삼례문화예술촌


2. 근처에 가볼만한 맛집과 카페소개!

- 슬로우푸드로 유명한 삼례 맛집,

: 인당 12000원으로 한식 부페를 맘껏 먹을 수 있는 맛집!


-뷰가 너무 멋있는 핫플레이스, 삼례 카페 비비낙안

: 저녁이 되면 야경이 더 멋진 사진찍기에 좋은 카페 비비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