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부터 이국적 아름다움까지

충북 알프스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







휴양림은 도시에서 벗어난 이들에게 심신 안정과 안락함을 선물해주는 곳이다. 산맥이 너울너울 춤추는 가운데 자리한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은 봄과 여름이면 초록색으로 그 빛을 발하고, 가을이면 알록달록한 단풍과 코스모스를, 그리고 겨울이면 새하얀 설경을 선물해준다.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 역시 그렇다. 다만 더욱 특별한 것은, 천혜의 아름다운 장관을 배경으로 이국적인 알프스를 국내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충북 보은군 산외면 속리산로에 위치한 충북알프스는 달천까지 쭉 이어지며 그 아름다움을 뽐낸다.









풍차정원부터 알프스빌리지까지


이국적인 여행으로의 서문을 여는 것은 바로 풍차정원이다. 묘봉을 뒤로하고 아담함을 뽐내는 풍차정원과 알프스 한가운데에 온 것만 같은 숙소들이 그 모습을 드러낸다.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의 관리사무소에서 올라가면 차례대로 만날 수 있는 시나래마을과 숲속의집, 그리고 숲속의작은집부터 테라스하우스와 알프스빌리지까지.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1박을 즐기고 싶다면 충북알프스에서 하룻밤을 보내보는 것도 좋다.










사진출처 - 한국관광공사



속리산의 단풍을 담은 산책로


산책로 역시 충북 알프스의 빼놓을 수 없는 명코스 중 하나다. 2.5km의 산책로와 4km 가까이 되는 등산로는 고즈넉한 자연을 품 안에 안을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을 선물해준다. 법주사까지 이어지는 오리숲길은 빼놓을 수 없는 산책로 중 하나다. 고개를 꺾어보아도 그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자란 두툼한 소나무들이 산책로의 양옆으로 늘어서 안정감마저 들게 해준다. 법주사까지 가는 길에는 속리산의 단풍까지 함께 즐겨볼 수도 있을 것이다.

  • 위치 충북 보은군 산외면 장갑리 산15
  • 이용 매일 09:00 - 18:00
  • 맛집
  • 관광지
  • 교통정보
  • 특산품
충북 알프스
충북 보은군 산외면 장갑리 산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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