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란사 낙화암

금강 따라 소나무길 따라

금강 따라 소나무길 따라

부여 일대를 지나는 백마강(지금의 금강) 구드레 선착장에서 유람선을 타면 슬프고 아름다운 역사가 깃든 낙화암과 고란사를 만날 수 있다. 백제가 멸망하기 직전 궁녀들과 여인들이 미리 알고 투신한 바위가 바로 낙화암이다. 그 옆에는 고란사가 있는데, 솔길 따라 이어진 길이 참 아름답다.

  • 위치 충남 부여군 부여읍 부소로 1-25
  • 이용 연중
  • 맛집 나루터식당(041-835-3155)
  • 관광지 정림사지, 궁남지
  • 교통정보 논산천안고속도로 → 백제문화로 → 성왕로
  • 특산품 메론, 양송이버섯(부여우체국   041-830-1500)
고란사 낙화암
충남 부여군 부여읍 부소로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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