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마르뜨공원과 세빛섬

한국과 프랑스의 감성이 어우러진 산책길과 꽃을 형상화한 인공섬


 


몽마르뜨공원은 한국과 프랑스의 감성이 어우러진 산책코스이다. 봄꽃을 만끽 할 수 있는 벚꽃터널을 지나, 누에다리에서 멋진 야간사진을 촬영하고 버스에 올라 세빛섬으로 향한다. 세빛섬은 국내 최초로 반포대교 남단 수상에 꽃을 형상화하여 조성된 인공섬으로 색다른 수변문화를 느낄 수 있다.


사진출처 : flickr

  • 위치 서울 서초구 반포동
  • 이용 연중
  • 맛집
  • 관광지 국립중앙도서관, 달빛무지개분수
  • 교통정보 서울역 → 401번 버스 탑승 → 한강시민공원 입구 하차
  • 특산품 서양란, 야생화
몽마르뜨공원과 세빛섬
서울 서초구 반포동

댓글  0